팸포스트 – 주성의 ‘핫’ 유해란-리디아 고-이민지가 제대로 만났다..LPGA BMW 토너먼트 1R 동반 플레이

유해란(매니아타임즈 진병두 기자)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해란이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민지(호주)를 꺾었다. )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 첫날. LPGA 투어가 발표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1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유해란은 파주 서원밸리CC 서원힐스코스(파72)에서 1위, 17일 오전 10시 22분 경기도. 경기는 리디아 고와 이민지가 홀에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지난달 초 FM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LPGA 투어에서도 2승을 거둔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도 주목받는 한국 선수다. 올 시즌 21개 대회에서 톱10에 10번이나 진입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순위(2,259.39점)와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101점) 모두 4위, 상금(231만4839달러) 5위에 올라 있다. 올 시즌 국내 팬들 앞에서 최다승을 거뒀다. ‘에 도전하는 유해란’ 이민지가 명예의 전당 입성 요건을 충족하며 멋진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이민지는 지난해 앨리슨 리(미국)를 상대로 연장전 승리를 거두며 LPGA 투어 10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이다. 그녀는 최근 2번의 출전에서 연속 3위 안에 들었다. 기대감을 높여 기대감을 높인 김세영은 17일 오전 9시 27분 에스테르 헨셀라이트(독일), 쉬웨이링(대만)과 함께 10번홀부터 선발 출전한다. 올해 메이저대회에서 KPMG 여자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희영은 인뤄닝(중국)과 경기를 펼치며 오전 10시 11분 1번 홀부터 지노 티티쿤(태국)과 1라운드를 치른다. 신인왕 포인트(707점) 2위인 그는 현재 사이고 마오(일본·829점)와 3위 가브리엘라에 이어 1위에 올라 있다. 러플스(호주, 494점)와 조로 편성됐다. 이 밖에도 김효주-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마야 스타크(스웨덴), 신지애-마들렌 색스트롬(스웨덴)-패티 타와타나캇(태국), 최혜진, 이정은, 자스민 수바르나푸라 등이 출연한다. (태국)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세계 랭킹 2위이자 최고 랭킹 2위인 릴리아 부(미국)가 17일 오전 9시 5분 성유진, 노예림(미국)과 만났다. 이번 대회에는 1번홀부터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17일부터 나흘간 컷트 없이 진행된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도 출전 예정이었으나 경미한 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연합뉴스 진병두 [email protected] ⓒ 매니아타임즈. 모든 권리 보유.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