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임대아파트 입주조건 및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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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주거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요즘 사람들은 집을 구입하기가 어려운 것이 당연해졌고, 동시에 현 거주지에 대한 임대료 문제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주거환경 안정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임대아파트는 아니므로 임대아파트 유형별 조건과 신청방법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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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임대아파트는 5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됩니다. 먼저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은 영구임대아파트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주로 공급되는 형태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다. 입주조건은 기본적으로 본인 및 가족이 주택을 보유하지 않아야 하고 전년도 월평균 소득이 일정 비율 이하이어야 하며, 그 외에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족을 부양하는 65세 이상의 사람도 자격이 될 수 있습니다. 신청하려면 신청단지가 속한 지역 주민센터나 구청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 담당자가 조건을 확인하고 SH서울주택커뮤니티 홈페이지에 정보를 입력한 후 입주대기자 선정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다음으로 두 번째로 살펴보게 될 국민임대아파트는 국민주택기금 재원으로 짓는 아파트로서 중산층 이하 가구의 주요 타깃으로 볼 수 있다. 입주를 위해서는 가구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하며, 가구 구성원별 전년도 월평균 소득이 일정 비율 이하이어야 합니다. 또한, 총자산이 3억6천만원 미만, 자동차가액이 3,683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시는 경우, LH 서브스크립션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확인 후 지원서를 작성하시거나, 마이홈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는 행복주택입니다. 상대적으로 젊은층의 주거부담을 경감시키는 목적으로 공급됩니다. 기본적으로 가구 구성원 모두가 노숙자여야 하며, 소득이 일정 비율 미만이어야 합니다. 또한,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만 입주가 가능하며, 조건을 충족하면 LH 구독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넷째, 공공임대아파트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자금을 지원받아 건설하거나 임대하여 일반 시민은 물론 저소득층도 입주가 가능합니다. 단, 주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 자세한 입주조건은 공지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LH 구독플러스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민간임대아파트는 민간 건설업체가 매매한 주택이다. 주택청약계좌가 필요하지 않으며, 당첨되더라도 청약기회가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입주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신청일에 맞춰 마이홈 포털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하시고 해당 건설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이들 5개 유형은 임대아파트 입주조건과 신청방법이 다르므로 혼동하지 마시고 신청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