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빵 만들기 실패해도 괜찮아요

호박빵 만들기 실패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그러니까 실패해도 괜찮아요.이웃님들의 블로그를 보면 가끔 “이게 뭐지? 나야… 내가 이걸 하고 있어…” 라는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오늘 이웃님의 포스팅을 봤습니다.이웃님이 올려주신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저도 따라해 보려고 합니다.늘 그렇듯 따라하지만, 제 방식대로, 제 방식대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호박빵 만들기 작은 호박, 약 200g.계란 1개, 소금 2꼬집, 꿀 1숟가락, 무화과 3개, 식용유 약간

선물로 도토리호박 한 상자를 받았어요. 도토리호박을 쪄서 죽을 만들었어요. 그러다가 도토리호박빵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고 시도해봤어요. 도토리호박을 통째로 쪄서 속을 빼내고 조리할 수 있어요. 미리 다 준비해서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5분간 쪄냈어요.

뜨거울 때 으깨세요.

붉은찜통에 다시 쪄야 하니 다른 그릇에 옮겨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계란을 풀어서 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단맛이 좋으면 꿀이나 다른 단 음식을 한 스푼 넣어도 됩니다. 항상 말하지만 저는 당뇨가 있어서 단 음식을 따로 넣지 ​​않습니다. 그릇에 식용유를 바릅니다. 그러면 익었을 때 쉽게 떨어집니다. 호박 반죽의 절반을 넣습니다. 저는 무화과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었습니다. 나머지 절반을 넣고 위에 무화과를 올립니다. 저는 이렇게 전자레인지용 용기가 있어서 여기서 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접시나 용기에 담아서 비닐 랩을 씌우고 젓가락으로 찜구멍을 두 개 뚫어주어도 됩니다. 저는 전자레인지에서 6분 돌렸습니다. 더운 날에 열을 필요로 하지 않는 요리라 너무 맛있었습니다. 잘 익어 보입니다. 피자처럼 잘라서 한 조각을 먹어봤습니다. 뭐지? 실패? 성공? 호박빵이라고 부르기 힘듭니다. 조금 쫄깃쫄깃해요. 호박죽을 엄청 걸쭉하게 만든 것 같은 맛이에요. 음… 무화과 때문일 수도 있는데, 내일은 무화과 없이 다시 도전해볼게요. #단호박 #단호박빵 #매일 #단호박빵만들기 #사진덤프 #블랙챌린지사진덤프 #실패 #실패해도 괜찮아 도전하세요 #실패해도 맛있어요